Home > 담임목사님과 함께 > 목회서신

32 2 2
12 가을과 겨울, 마감과 시작, 회고와 전망사이에서 당신을 초대합니다...     김형준 2007-11-09 2726 100
11 상한 영혼을 위하여(목회서신-11)     김형준 2007-11-09 3171 112
10 가지 않을수 없던 길(목회서신 10)     김형준 2007-11-03 3067 111
9 마음과 마음의 울림이 일어날때(목회서신9)     김형준 2007-10-22 3241 95
8 알면서 생각하지 못하는 일(목회서신 8)     김형준 2007-10-17 3028 102
7 목회서신(7)-시로 전하는 마음 [1]    김형준 2007-10-11 2997 101
6 가을입니다(목회서신 6)     김형준 2007-09-26 2994 100
5 목회서신(5)-목회연구기간 첫 교회방문 [1]    김형준 2007-09-18 3187 109
4 간이역-목회서신(4) [2]    김형준 2007-08-26 3423 122
3 안식년을 떠나는 날(목회서신-3) [2]    김형준 2007-08-02 4345 117
2 목회서신2- 목사를 도와주세요 [1]    김형준 2007-07-19 4097 114
1 목회연구 기간을 가지면서     김형준 2007-07-16 3674 121
     
[1] 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