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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 목회연구 기간을 가지면서     김형준 2007-07-16 6310 169
32 목회서신2- 목사를 도와주세요 [1]    김형준 2007-07-19 7125 162
31 안식년을 떠나는 날(목회서신-3) [2]    김형준 2007-08-02 7458 169
30 간이역-목회서신(4) [2]    김형준 2007-08-26 5638 165
29 목회서신(5)-목회연구기간 첫 교회방문 [1]    김형준 2007-09-18 5743 160
28 가을입니다(목회서신 6)     김형준 2007-09-26 5262 148
27 목회서신(7)-시로 전하는 마음 [1]    김형준 2007-10-11 5541 155
26 알면서 생각하지 못하는 일(목회서신 8)     김형준 2007-10-17 5593 154
25 마음과 마음의 울림이 일어날때(목회서신9)     김형준 2007-10-22 5545 139
24 가지 않을수 없던 길(목회서신 10)     김형준 2007-11-03 5279 157
23 상한 영혼을 위하여(목회서신-11)     김형준 2007-11-09 5799 159
22 가을과 겨울, 마감과 시작, 회고와 전망사이에서 당신을 초대합니다...     김형준 2007-11-09 4948 144
21 만남으로 시작된 사랑(13)     김형준 2007-11-18 7949 212
20 왜 왔느냐고 묻거든(목회서신-14)     김형준 2007-11-29 8538 237
19 이해못할 인간의 관심정서(목회서신-15)     김형준 2008-02-13 8833 250
18 From Eyesight to Insight(목회서신 16)     김형준 2008-02-16 8913 241
17 목회서신(17)-동상을 바라보며     김형준 2008-06-08 7792 214
16 목회서신(18)- 구월이 오면     김형준 2008-09-10 8399 234
15 목회서신(19)-안식년을 마무리 하면서 [1]    김형준 2008-10-17 9642 230
14 변화의 흐름에 감각을 잃어버린 교회     김형준 2009-06-12 8492 250
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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